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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에 출연한 한민관

     

     

     

     

    23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명수가 최근 전문 폐업자 김병현이 오픈한 양재점 햄버거 가게에 파견된다. 김병현은 지난해 양재동 지하 푸드코트에서 "햄버거 가게 문을 닫은 후 마지막 도전"이라며 "3년 동안의 손실액"이라며 양재점을 다시 열었다. 박명수는 김병현의 햄버거 가게를 살리기 위해 구원투수로 나선다.

     

     





    박명수가 프로 사업가 김병현을 깨울 충격 요법을 시작합니다. 신촌에서 성공적인 햄버거집을 운영하는 개그맨 한민관에게 조언을 구했습니다. 한민관은 김병현에게 "야구 최고였는데 왜 햄버거집을 열었느냐"며 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냅니다. 그는 "월 매출이 1억에 육박하는데 하루에 최소 150~250건을 판매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민관이 매출을 공개하자 김병현은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박명수는 눈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김 씨와 함께 다른 가게를 방문합니다. 김 씨의 눈을 크게 뜬 것은 자동으로 요리하는 AI 로봇입니다.

     

     





    알록달록한 웍질로 수많은 레시피를 만들고 불쇼까지 선보이는 로봇 요리사의 매력에 무한 감탄을 터뜨린 김병현은 "최근 긴 카카오톡 메시지로 직원이 사라져 상처를 받았다"며 "로봇 시스템을 살 의향이 있다"고 말하며 지갑을 바로 여는 자세로 인건비를 확인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전현무는 김병현의 눈이 휘둥그레진 모습을 보며 "또 기계를 살 거야"라고 말하며 "그냥 앉아서 돈 얘기만 하네! 근본적인 분석을 해서 사세요"라고 외쳤고, 박명수 역시 "자기가 뭘 살지만 생각하고 있어요. 미치겠어요"라며 걱정했습니다




    폐업 과정에서 고철 값을 치르고 주방용품을 정리하다 피를 흘린 김병현이 이번에는 로봇 셰프의 새로운 세계를 마주할 수 있게 됐다. 한국에서 태어난 세계적인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절친한 햄버거 가게 운영자가 '더당귀' 본 방송에서 공개됩니다

     

     

     

    연령: 출생일: 1980년 7월 2일. 44세

    고향: 전라남도 광산군 (현 광주광역시 광산구)

    가족: 부모님, 여동생 2, 아내 김선미(1987년생), 자녀 장남 한유안(2017년생), 차남 한다온(2019년생)

    학력: 정광고등학교 졸업

    신체: 174cm, 55kg, B형

    육군: 제31보병사단 상근 예비역 하사 소환

    데뷔: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

    현재: 자영업 (햄버거 프랜차이즈 사장)

    매장 위치: 서울 신촌

    종교: 불교

     

     

     

     

    이어 박명수는 김병현과 함께 다른 매장을 방문했지만, 김 씨는 눈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에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김 씨의 눈을 크게 뜨게 한 것은 자동으로 요리하는 AI 로봇이었습니다. 화려한 웍질로 수많은 레시피를 만들고 불쇼까지 선보이는 로봇 요리사의 매력에 놀란 김병현 씨는 "최근 직원이 긴 카카오톡 메시지를 남기고 사라져 마음이 아팠다"며 "로봇 시스템을 살 의향이 있다"고 말하며 당장 지갑을 열 준비가 된 것처럼 인건비를 확인했습니다.
    한민관은 1980년 전라남도 광산군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6학년 때 광주의 극단에 입사하면서 연기에 입문했습니다. 이후 10여 년간 '파우스트', '세상의 흥망성쇠', '새는 죽는다' 등의 연극에 출연했으며,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 KBS '긴급구조 119' 등 일부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2005년 서울로 올라온 후 대학로의 한 극장에서 코미디를 배우고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되어 본격적으로 데뷔했습니다.


     

     

    한민관은 2012년 7살 연하의 여자친구 김선미와 결혼했고, 5년 후인 2017년 10월 24일 첫째 아들, 2019년 5월 18일 둘째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2008년에는 자동차 경주에 뛰어들어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하고 18년 넘게 베테랑 프로 카레이서로 활동했습니다.

     

     

     

    코미디언으로 유명해진 후에도 취미로 운동을 많이 하는 편인데, 한민관이 정말 약한 뼈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카레이서라는 직업을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고, 몸이 약했다면 몸을 고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카레이싱은 생각보다 쉽게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한 스포츠입니다.

     

     

     

     

    류담과 한민관은 2024년 현재 선배 개그우먼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 연예계에서 은퇴한 상태이며, 각각 외식업 사업가, 자동차 레이서 등 다양한 업계에서 풀타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접 구타를 저질렀다는 사실로 인해 명성이 상당히 악화된 류담과 달리 한민관은 2018년 5월 20일 런닝맨 에이지 노티스에 게스트로 출연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이 직접 폭력을 가했다는 증언이 없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또한 한민관은 류담과 달리 이미 자동차 레이서로 풀타임으로 활동하고 있었기 때문에 똥궁이 논란 당시에는 원래 꿈이었던 만큼 돈 버는 데 지장이 없었기 때문에 다시 방송계를 기웃거릴 필요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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